Thursday, November 8, 2007

My Korean composition 3: 내가 만나고싶은 사람

My composition during Level 3:


내가 만나고싶은 사람


나는 지금까지 제일만나고싶은 사람이 초등학교를 다녔을때 5급부터6급까지 가르친 선생님입니다. 그선생님이 타파선생님이라고 했습니다. 타파선생님은 나는초등학교 다녔을때 5급부터6급까지영어를 가르친 선생님입니다. 그럼 왜 내가 타파선생님을 만나고싶을까요? 이이야기를 계속 들으면 여러분은 알수있을 것같습니다.


나는 처음에 타파선생님얼굴을 보고 선생님이 너무엄숙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에 선생님은 우리교실에 들어와서 웃지않고 바로수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렇지만 시간이 차츰 지나고 우리반과 선생님사이가 점점 친하게됐습니다. 사실은 선생님은 우리가 진학하는것에 관심이 많았기때문에 수업이 있을때 열심히 가르쳤습니다. 이렇게하면 표정이 자기도 모르게 엄숙해졌습니다.


타파선생님이 정말 좋은선생님입니다. 우리들 영어단어와 문법을 모르면 언제든지 선생님 한테 물을수있었습니다. 나는 선생님덕분에 영어를 잘하게 됐습니다. 그렇지만 일년은 빠르게 지나서 우리는 너무 미련이 남았습니다. 불행중대행으로 우리6급영어선생님도 타파선생님이었습니다.


그렇지만 6급수업중 선생님 가족에 나쁜일이 생겨서 계속가르칠수없게 됐습니다. 그날부터 우리는 선생님을 한번도 볼수없었습니다. 영어선생님도 바꾸았습니다.


나는 졸업하지 오래됐지만 선생님이 우리반한테 하신말을 항상기억합니다. 혹시우리반이 다졸업하면 선생님댁에 초청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지금까지 도그선생님을 만나고싶습니다. 나는 직접 선생님한테 감사한다고 말하고싶습니다. 그래서 다시선생님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No comments: